104톤 바위를 옮기다 쾅! 실화 맞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대박 실화 104톤 바위를 가져오게 된 이야기를 해주겠습니다. 내가 초등학교 때에 교회에 가다가 논에서 모심는 아저씨에게 “아저씨 이 돌 내가 빼갔으면 좋겠어요.” 했습니다. “그래? 빼가라. 이 돌 때문에 여기에 모를 못 심는데 빼가라. 논에서 일하고 밥먹는 자리인데, 필요하면 빼가.” 그렇게 우스개이야기를 했지만 그 이야기를 한 지 45년만에 그 돌을 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