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품격’ 신성록 살린 장나라-이엘리야 목조른 최진혁, 극과극 복수

장나라는 자살시도한 신성록을 구했고, 최진혁은 자신의 정체를 파악한 이엘리야 목을 졸랐다.

1월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39, 40회에서는 황실 속 악독한 사람들에게 서서히 벌을 내리는 황후 오써니(장나라 분)와 경호원 나왕식(천우빈/최진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제 이혁(신성록 분)은 “언제부터 날 배신한 거냐”라며 나왕식에게 총을 겨눴다. 나왕식은 이혁의 총구 앞에서 오써니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나왕식은 이혁에게 “황후마마를 진정 사랑하신다면 놔 주십시오”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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