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 트롱사 타워 뮤지엄

플래닛부탄투어, ‘히말라야 하일라이트 잃어 버린 샹그리릴라를 찾아서’ 여행 상품 출시

2019년 여름휴가특선 부탄 국민총행복지수(GNH) 현장 답사단 모집

부탄전문여행사 플래닛부탄투어(대표 한재철)가 부탄왕국의 발상지로 알려진 중부 트롱사를 방문하는 히말라야 하일라이트 샹그릴라를 찾아서 여행상품을 출시하였다.

히말라야 산맥 속 은둔의 나라 부탄왕국은 국민총행복(GNH)지수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국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국정을 운영하는 국가이다.

빼어난 히말라야 산수풍광과 더불어 전통문화를 보존하려고 노력하는 부탄왕국의 주요 도시 파로, 팀푸, 푸나카, 웅장한 포브지카 계곡 특히 부탄왕국의 발상지로 알려진 내륙 깊이 자리한 고대도시 트롱사까지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된 여행상품이다. 행사기간 국민행복지수(GNH) 전문가, 자연환경 전문가와 대화의 시간을 통하여 도시화, 산업화를 통한 경제적 발전을 떠나서 전통문화와 자연을 보존하면서도 국민행복을 추구 할 수 있다는 부탄왕국 사람들의 삶을 모습을 체험하도록 구성하였다. 이 행사는 친환경녹색국가를 순례하는 불교환경연대와 함께 진행한다.

구글스토어에서 위치기반 여행사진 공유앱 포틀라스(PHOTLAS)를 설치하면 아름다운 부탄의 관광사진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상품 개요

상품명: 부탄 히말라야 하일라이트 샹그리릴라를 찾아서 8박 9일
여행기간: 2019년 8월 22일(목)~8월 30일(금)
참가비: 2백97만원
포함사항: 국제선 항공료, 유류세, 텍스, 부탄비자, 여행자 보험, 3성급 호텔 2인 1실, 전용차량, 전용가이드(영어), 입장료, 식대 등 일정표 모든 사항
불포함: 개인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