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심술 궂은 고양이’ 1천만 팔로워 SNS 스타… 하늘나라로

특유의 뚱한 표정으로 소셜미디어(SNS)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일곱살 고양이 ‘그럼피 캣'(Grumpy Cat)이 세상을 떠나 누리꾼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CNN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고양이의 주인 타바사 번더슨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그럼피 캣이 죽었다는 소식을 알렸다.

미 애리조나주에 거주하는 번더슨은 “전문인력과 사랑하는 가족의 보살핌에도 요로감염 합병증이 왔고 이겨내지 못했다”면서 “지난 화요일 아침 엄마인 내 품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최근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