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속 옹달샘, ‘글로벌 웰니스 데이’ 오픈 클래스 성황리에 종료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8일 ‘글로벌 웰니스 데이(Global Wellness Day)’ 기념 행사인 ‘웰니스 하루명상’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글로벌 웰니스 데이는 ‘단 하루가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매년 6월 두 번째 토요일에 열리는 국제적인 비영리 캠페인으로 올해는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을 포함해 세계 100개국 총 5000여 장소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이번 행사가 열린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은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유명한 ‘아침편지 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국내 최고의 명상센터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국내 대표 웰니스 관광지다.

이번 ‘웰니스 하루명상’은 옹달샘의 대표 명상 프로그램으로 한국관광공사 공식 서포터즈와 일반인 등 40여명의 국내외 참여자가 하루 동안 △숲속 걷기명상 △ 통나무명상 △ 향기명상 등 깊은산속 옹달샘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직접 체험하고 ‘사람 살리는 건강밥상’으로 점심과 저녁식사를 하는 등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명상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윤나라 아침편지 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웰니스 하루명상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옹달샘 자연 속에 발을 딛고 소풍처럼 단 하루를 머물다 가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맑아지고 건강한 에너지를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침편지문화재단 개요

아침편지 문화재단은 2001년에 설립된 회사 국내 비영리단체·협회·교육재단이다. 충북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침편지 발송, 깊은산속 옹달샘 운영, 아침편지 여행사업을 하고 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2001년 8월 1일부터 매일 아침 이메일로 배달되는 ‘마음의 비타민’으로, 고도원 이사장이 독서하며 직접 밑줄 그어놓았던 인상적인 글귀에 의미있는 짧은 단상을 덧붙여 보내기 시작한 ‘편지’이다. 2018년 현재 약 370만명이 아침편지 가족들이 편지를 받고 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고도원 이사장의 꿈에서 시작해서 만인의 꿈으로 이루어진 꿈과 기적의 공간이다. ‘꿈’을 향해 열심히 뛰는 사람들, 그러다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휴식과 명상 그리고 회복의 치유공간이다.